삼행시 도우미
글자를 넣으면 한 글자씩 시작하는 단어와 예시 줄을 골라 드려요. 마음에 드는 걸 골라 내 말투로 고쳐 쓰면 끝이에요.
글자마다 마음을 실은 짧은 시가 됐다는 뜻이에요. 아래에서 한 줄씩 내 말로 바꿔 보세요.
한 줄씩 고쳐 쓰기
후보를 누르면 그 줄이 바뀌고, 칸에 직접 써도 카드가 바로 바뀌어요.
재미로 즐기는 말놀이예요. 예시 문장은 해치움이 직접 지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요
해치움이 직접 모은 글자별 단어장에서 그 글자로 시작하는 줄을 찾아요. 단어장에 없는 글자는 두음법칙으로 바꿔 찾고(리→이, 녀→여), 그래도 없으면 받침을 뗀 글자로 찾아요. 끝까지 없으면 글자를 부르듯 시작하는 줄과 같은 첫소리 줄을 보여 드리니, 그 칸은 직접 다듬어 주세요.
잘 쓰는 요령: 첫 줄은 가볍게 열고, 둘째 줄에서 살짝 비틀고, 마지막 줄에서 반전이나 진심을 넣으면 웃음이 나요.
자주 묻는 질문
이름으로 지어도 되나요?
그럼요. 생일이나 송별회 카드에 친구 이름 삼행시를 많이 써요. 입력한 글자는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가지 않아요.
공유하면 무엇이 전달되나요?
"도우미 링크 공유하기"는 이 페이지 주소와 소개 한 줄만 보내요. 입력한 글자나 지은 시는 담기지 않아요. 시를 보내고 싶다면 "복사하기"로 직접 붙여 넣거나 카드를 캡처해 주세요.
몇 글자까지 되나요?
한글 1~8자예요. 이름처럼 세 글자가 가장 맛이 살고, 네 글자 이상이면 사행시·오행시가 돼요. 영어·숫자·띄어쓰기는 빼고 지어요.
어떤 글자는 후보가 적어요.
잘 안 쓰는 글자는 단어가 거의 없어요. 그럴 땐 소리가 비슷한 말로 이어 쓰거나 "~하고 불러 보면"처럼 이름을 부르듯 시작하면 자연스러워요.
키보드로도 쓸 수 있나요?
글자를 넣고 Enter를 누르면 지어지고, Tab으로 후보 버튼과 고쳐 쓰기 칸을 오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