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에게 편지

지금 마음을 적고 여는 날을 정하세요.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나도 못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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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주세요. 편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방문 기록이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거나, 시크릿 창에서 쓰거나, 기기를 바꾸면 사라질 수 있어요. 잃어버리면 안 되는 내용은 따로 적어 두세요.

내 타임캡슐

아직 묻어 둔 편지가 없어요.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보고 싶다면 예시를 넣어 보세요.

이렇게 보관돼요

편지와 여는 날은 브라우저 저장 공간에만 들어가요. 해치움 서버는 편지를 받지도, 볼 수도 없어요. 그래서 쓴 기기와 브라우저에서만 다시 열 수 있어요.

여는 날 0시가 되면 목록에 "열기" 버튼이 생겨요. 그 전에는 남은 날짜만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날짜 전에 몰래 열 수는 없나요?

화면에서는 열리지 않아요. 다만 기기 안에 저장하는 방식이라 개발자 도구를 다룰 줄 알면 볼 수는 있어요. 금고라기보다 "그날까지 열지 않기로 한 약속"에 가까워요.

공유하면 편지 내용도 보이나요?

아니요. 공유되는 건 "며칠 뒤에 열리는 편지를 묻어 뒀다"는 문장과 페이지 주소뿐이에요. 편지 내용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다른 폰에서도 열 수 있나요?

그냥은 안 돼요. 쓴 기기와 브라우저에서만 열려요. 폰을 바꾸기 전에 백업 파일을 받아 새 폰에서 불러오면 이어서 쓸 수 있어요.

언제까지 날짜를 정할 수 있나요?

내일부터 10년 뒤까지요. 너무 먼 날은 그 사이 기기가 바뀔 가능성이 커서 10년으로 막아 두었어요.

폰을 바꿀 때 편지를 옮길 수 있나요?

목록 아래 "백업·내보내기"에서 내보내기를 누르면 백업 파일이 저장돼요. 새 기기에서 같은 곳의 불러오기로 그 파일을 고르면 잠긴 상태 그대로 돌아와요. 백업 파일 안에는 편지 내용이 그대로 들어 있으니 남에게 보내지 마세요. 엑셀로 내보내기에는 아직 잠긴 편지 내용이 빠져요.

편지를 지울 수 있나요?

목록의 "지우기"를 누르면 한 번 더 묻고 이 기기에서 지워요. 지운 편지는 되살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