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기호 사전

옷 라벨 기호를 찾아 누르면 뜻과 실제로 어떻게 빨지 알려줘요. 국제 기호와 국내 한글 표기를 함께 담았어요.

위에서 기호를 누르면 여기에 뜻과 세탁법이 나와요.

기호 읽는 법

기준: 국제표준 ISO 3758:2023 「Textiles — Care labelling code using symbols」(4판, 2023-12-06 발행), 국제섬유취급표시협회 GINETEX 세탁 기호 안내(건조기 80℃/60℃, 다림질 200/150/110℃, 손세탁 40℃ 이하), 국가기술표준원 KS K 0021 「섬유 제품의 취급에 관한 표시 기호 및 그 표시 방법」(최종 개정 2024-12-31, e나라표준인증). 확인일 2026-10-08.

KS 원문은 유료 표준이라 직접 대조하지 못했어요. "국내 한글 표기" 묶음은 국내 라벨에 흔히 쓰이는 한글 기호를 정리한 것이고,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그린 것이라 실제 라벨과 모양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세탁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니 비싼 옷은 제조사·세탁소 안내를 따르세요.

온도 단위를 바꿔야 하면 단위 변환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라벨에 기호가 여러 개면 어떻게 읽어요?

왼쪽부터 세탁 → 표백 → 건조 → 다림질 → 전문 세탁 순서로 하나씩 읽으면 돼요. 국내 라벨은 세탁 → 표백 → 다림질 → 드라이 → 짜기 → 건조 순서로 적기도 해요. 기호마다 이 사전에서 찾아 탭하면 뜻이 나와요.

물통 안 숫자는 꼭 그 온도로 빨라는 뜻이에요?

아니요. 넘으면 안 되는 최고 온도예요. 40이 적혀 있으면 40℃ 이하, 30℃나 찬물로 빨아도 괜찮아요. 더 낮은 온도와 더 약한 처리는 언제나 허용돼요.

물통 아래 밑줄은 무슨 뜻이에요?

밑줄 하나는 '약하게(섬세·합성 코스)', 두 개는 '아주 약하게(울 코스)'예요. 세탁물을 적게 넣고 탈수를 짧게 하라는 뜻이에요. 다림질·드라이 기호의 밑줄도 '약한 처리'를 뜻해요.

동그라미 안 P, F, W는 집에서 신경 써야 하나요?

세탁소용 정보예요. P·F는 드라이클리닝 용제 종류, W는 전문 웨트클리닝이에요. 집에서는 동그라미 기호가 있으면 '세탁소에 맡겨도 된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고, 물세탁 가능 여부는 물통 기호로 판단해요.

기호가 없는 옷은 어떻게 빨아요?

섬유 혼용률 표시를 보고 가장 약한 섬유에 맞춰요. 잘 모르겠으면 30℃ 이하 손세탁이나 울 코스, 중성세제, 표백제 없이, 그늘에 뉘어 말리기가 가장 안전해요. 비싼 옷은 세탁소에 물어보세요.

한글로 '약 30℃ 중성'처럼 적힌 기호는 국제 기호와 달라요?

국내 라벨에는 물통 안에 '약 30℃', '중성', '손세탁' 같은 한글을 넣은 기호가 많아요. 뜻은 국제 기호와 같은 계열이에요. 이 사전의 '국내 한글 표기' 묶음에서 찾을 수 있어요.

이 사전의 설명은 공식인가요?

기호 체계는 국제표준 ISO 3758:2023과 국제섬유취급표시협회(GINETEX) 안내, 국내 KS K 0021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다만 KS 원문은 유료라 국내 한글 표기는 라벨에 흔히 쓰이는 형태로 정리했어요. 옷 제조사 안내가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검색한 내용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검색과 표시는 모두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해요.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