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원소 주기율표
세상 모든 물건은 118가지 원소로 만들어져요. 원소를 눌러 보면 무엇인지, 우리 생활 어디에 있는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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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 읽는 법
- 원자번호는 원자 한가운데(원자핵)에 있는 양성자 수예요. 1번 수소부터 118번 오가네손까지 번호 순서로 놓여요.
- 가로줄(주기)은 7줄이에요. 아래로 갈수록 원자가 커져요.
- 세로줄(족)은 18줄이에요. 같은 세로줄 원소들은 성질이 비슷해요. 예를 들어 18족(헬륨·네온·아르곤…)은 다른 원소와 잘 붙지 않아요.
- 표 아래 따로 떨어진 두 줄은 란타넘족과 악티늄족이에요. 원래 6·7주기 3족 자리에 들어가는데, 표가 너무 길어져서 아래로 빼 두었어요.
- 색은 비슷한 무리(금속, 비금속, 비활성 기체 등)를 나타내요. 색을 구분하기 어려우면 "분류별 목록"에서 이름으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께)
몇 살부터 볼 수 있나요?
글을 읽을 수 있는 초등학생이면 혼자서도 볼 수 있게 쉬운 말로 썼어요. 더 어린 아이는 부모님이 함께 색과 기호를 짚어 주며 "우리 집에서 찾아보기"처럼 생활 속 예시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주기율표는 중학교 과학에서 본격적으로 배워요.
소듐(나트륨), 포타슘(칼륨)처럼 이름이 두 개인 건 왜 그런가요?
대한화학회가 2014년 원소 이름을 국제 이름(IUPAC)에 맞춰 바꾸면서 소듐·포타슘을 새 이름으로 정했어요. 오래 써 온 나트륨·칼륨도 함께 쓰여서 둘 다 적었어요. 검색칸에 어느 이름을 넣어도 찾아져요.
원소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했나요?
원소 118개와 표의 배치는 IUPAC(국제순수·응용화학연맹) 주기율표, 한국어 이름은 대한화학회 원소 이름표를 따랐어요. 쓰임새는 영국 왕립화학회(RSC) 주기율표 자료로 확인했어요. 확인한 날짜는 페이지 아래 출처에 적었어요.
100번 이후 원소는 왜 "아직 잘 몰라요"라고 나오나요?
100번 이후 원소는 실험실에서 아주 적은 양만 만들어졌어요. 104번 이후는 원자 몇 개뿐이고, 대부분 1초도 안 되어 다른 원소로 바뀌어요. 그래서 색이나 상태 같은 성질을 아직 확실히 몰라요.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고 "아직 잘 몰라요"라고 적었어요.
아이 정보가 저장되거나 어디로 보내지나요?
아니요. 이름이나 나이를 묻지 않고, 검색어도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찾아요. 점수나 기록을 남기지 않고 서버로 보내는 정보도 없어요. 이 페이지에는 광고가 없어요.
휴대폰에서는 표가 왜 나뉘어 보이나요?
118칸을 휴대폰 한 화면에 다 넣으면 글자가 너무 작아 누르기 어려워요. 그래서 작은 지도 그림 위의 버튼으로 1~2족, 3~7족처럼 한 부분씩 크게 보고, "분류별 목록"에서는 금속·비금속처럼 같은 무리끼리 모아 볼 수 있게 했어요. 큰 화면에서는 전체 표가 한 번에 보여요.
출처
원소 목록·배치: IUPAC Periodic Table of the Elements(2022-05-04판, 118개 원소). 한국어 이름: 대한화학회 원소 이름(주기율표). 상온 상태·쓰임새: Royal Society of Chemistry Periodic Table. 분류 색은 흔히 쓰는 금속·준금속·비금속 나눔을 따랐고, 109번 이후는 성질이 확인되지 않아 "성질 연구 중"으로 묶었어요. 확인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