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개인정보 가리기

사진을 불러와 얼굴·차량번호·주소·전화번호를 손가락으로 칠하면 모자이크로 가려져요. 저장한 파일에는 위치정보(EXIF)도 남지 않아요.

사진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가리는 방법
영역 고르기

사진을 불러오거나 예시 사진으로 시작해 보세요.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공유 링크와 이미지에도 담기지 않아요.

가린 곳은 사진의 픽셀 자체를 바꿔서 저장해요. 다만 글자·번호는 모자이크나 블러보다 검은 칸이 가장 확실해요. 올리기 전에 저장한 사진을 한 번 크게 열어 확인하세요.

이렇게 쓰세요

  1. 사진을 불러와요. 휴대폰에서는 사진첩에서 고를 수 있어요.
  2. 가리는 방법(모자이크·블러·검은 칸)을 골라요.
  3. 칠하기는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문질러서, 사각형은 대각선으로 끌어서 영역을 정해요. 손을 떼는 순간 가려져요.
  4. 잘못 칠했으면 되돌리기(Ctrl+Z), 다 됐으면 가린 사진 저장을 눌러요.

사진 위를 문지르는 동안에는 화면이 스크롤되지 않아요. 스크롤은 사진 바깥을 끌어서 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어디로 올라가나요?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아요. 사진 읽기, 가리기, 새 파일 만들기를 모두 이 기기의 브라우저가 해요.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페이지가 열려 있으면 그대로 동작해요.

모자이크를 나중에 되돌려서 원래 얼굴을 볼 수 있나요?

저장한 파일에서는 원래 픽셀이 지워지고 칸마다 평균 색 하나만 남아요. 그래서 원래 그림이 파일 안에 숨어 있지 않아요. 다만 모자이크 칸이 작거나 큰 글씨라면 모양을 짐작할 수 있으니, 번호·주소 같은 글자는 검은 칸을 권해요.

위치정보(EXIF)는 어떻게 지워지나요?

휴대폰 사진에는 찍은 장소(GPS), 날짜, 기종 같은 정보가 함께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이 도구는 화면에 보이는 그림만 새로 그려서 새 파일로 저장해서 이런 정보가 하나도 따라가지 않아요.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으니 올릴 때는 저장한 새 파일을 쓰세요.

어떤 것을 가려야 하나요?

자주 놓치는 것은 차량번호, 택배 송장(이름·주소·전화번호), 아파트 동·호수와 현관 번호키, 학교·회사 명찰, 카드·신분증, 모니터에 비친 메신저 화면, 아이 얼굴과 교복이에요.

저장한 사진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이 JPG면 JPG(화질 92%)로, PNG 등은 PNG로 저장해요. 가로·세로 크기는 그대로예요. 다만 1,600만 화소가 넘는 큰 사진은 휴대폰 메모리 한계 때문에 1,600만 화소에 맞춰 줄여요.

사진이 안 열려요.

아이폰 HEIC 사진은 일부 브라우저(크롬·삼성 인터넷 등)가 열지 못해요. 사파리에서 열거나, 카메라 설정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른 뒤 찍은 사진(JPG)을 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