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만들기

링크·와이파이·연락처·글자를 넣으면 바로 QR코드가 나와요. PNG로 저장해서 인쇄하거나 보내면 돼요.

QR 종류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공유 링크와 이미지에도 담기지 않아요. 단, 저장한 QR 이미지를 읽으면 입력한 내용(와이파이 비밀번호 포함)이 그대로 보이니 보여줄 사람에게만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든 QR코드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없어요. 입력한 글자를 그대로 무늬로 바꾼 것이라 중간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해치움이 없어져도 계속 읽혀요. 다만 링크 QR은 그 링크 주소가 살아 있어야 열려요.

와이파이 QR은 어떻게 쓰나요?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비추면 네트워크에 연결하라는 알림이 떠요. 이름과 비밀번호는 대소문자와 띄어쓰기까지 공유기 설정과 똑같이 넣어야 해요. 기종에 따라 카메라 대신 와이파이 설정 화면의 QR 스캔 버튼을 써야 할 수도 있어요.

오류 정정은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화면이나 깨끗한 종이에 쓰면 "보통"이면 충분해요. 밖에 붙여서 긁히거나 젖을 수 있으면 "높음"이나 "최고"를 고르세요. 정정 단계가 높을수록 같은 내용도 칸이 촘촘해져서, 작게 인쇄하면 오히려 읽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인쇄는 얼마나 크게 해야 하나요?

가까이서 찍으면 2cm × 2cm 정도부터 읽혀요. 멀리서 찍게 하려면 거리의 1/10쯤(1m면 10cm)을 잡으세요. 칸이 촘촘하면 더 크게 인쇄하고, 둘레의 흰 여백은 자르지 마세요.

얼마나 길게 넣을 수 있나요?

오류 정정 "낮음"에서 영문·숫자는 2,950자 남짓, 한글은 980자 남짓까지 들어가요. 길수록 무늬가 촘촘해져 읽기 어려우니 긴 글은 웹에 올리고 링크로 넣는 편이 좋아요.

입력한 비밀번호나 연락처가 어딘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QR코드는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해서 그려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주소창에도 남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