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별자리 찾기

지금 이 시각, 내 하늘에 뜬 밝은 별과 별자리, 행성을 지도로 보여줘요. 휴대폰을 하늘로 들면 그쪽 별자리가 보여요.

별이나 행성을 누르면 이름이 나와요.

‘휴대폰 들고 보기’는 휴대폰의 움직임·방향 센서를 사용해요. 휴대폰이 향한 쪽 하늘을 그리기 위해서예요. 이 기능에 꼭 필요한 권한이며, 센서 값은 이 기기 안에서만 쓰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허용하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지도를 돌려 볼 수 있어요.

지금 가장 밝게 보이는 것-
보이는 밝은 별-
하늘 상태-

기기 위치는 요청하지 않아요. 고른 도시로만 계산하고, 공유 문구에도 도시는 담지 않아요.

지도는 관측 참고용이에요. 별 위치는 1° 안팎, 달은 0.5° 안팎 차이가 날 수 있어요(아래 ‘이렇게 계산해요’).

이렇게 써요

  1. 사는 곳과 가까운 도시를 골라요. 시각은 처음에 지금으로 맞춰져 있어요.
  2. ‘하늘 전체’는 하늘을 둥글게 펼친 지도예요. 가운데가 머리 위, 가장자리가 지평선이에요.
  3. ‘휴대폰 들고 보기’를 누르고 휴대폰 뒷면을 하늘로 향하면 그쪽 별이 보여요. 방향이 조금 어긋나면 손가락으로 옆으로 밀어 맞추세요.

이렇게 계산해요

자주 묻는 질문

지도에는 있는데 하늘에서 별이 안 보여요.

도시 불빛과 미세먼지 때문이에요. 서울 같은 도시에서는 2~3등급보다 어두운 별은 거의 안 보여요. 지도에서 크게 그려진 밝은 별과 행성부터 찾고, 눈이 어둠에 익도록 10분쯤 휴대폰 화면 밝기를 낮춰 기다려 보세요.

별과 행성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행성은 반짝임이 적고 한 자리에서 차분하게 빛나요. 지도에서는 행성을 이름표와 함께 큰 색 점으로 그려요. 금성과 목성은 대부분의 별보다 밝아서, 해 질 녘이나 새벽에 가장 먼저 보이는 ‘밝은 별’은 행성인 경우가 많아요.

휴대폰 들고 보기 방향이 틀려요.

휴대폰 나침반은 주변 쇠붙이, 자석 케이스, 전자기기 때문에 수십 도씩 틀릴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8자를 몇 번 그리면 나침반이 다시 맞춰지기도 해요. 그래도 어긋나면 화면을 옆으로 밀어 알고 있는 별(예: 북극성, 가장 밝은 행성)에 맞추세요. 그 보정은 이 화면에서만 쓰여요.

아이폰에서 센서가 안 켜져요.

아이폰은 ‘휴대폰 들고 보기’를 누른 뒤 나오는 ‘동작 및 방향 접근’ 창에서 허용해야 해요. 한 번 거부했다면 사파리를 완전히 닫았다가 다시 열고 눌러 보세요. 센서 없이도 손가락으로 지도를 돌려 볼 수 있어요.

내 위치를 쓰나요?

아니요. 기기 위치는 묻지 않고, 고른 도시의 위도·경도로 계산해요. 가까운 도시를 고르면 하늘 위치 차이가 1° 안팎이라 별을 찾는 데 충분해요.

먼 과거나 미래 하늘도 볼 수 있나요?

1800년부터 2050년까지 볼 수 있어요. 행성 계산에 쓰는 궤도 요소가 이 기간에 맞춰져 있어서예요. 별자리 모양은 수천 년 동안 거의 그대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