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

외화 금액과 오늘 매매기준율을 넣으면 은행 수수료와 환율 우대를 반영한 원화 금액이 바로 나와요.

예시 값이 들어 있어요. 환율은 매일 바뀌니 오늘 기준율로 바꿔 넣어 주세요.

필요한 원화-
적용 환율-
낸 수수료-
우대로 아낀 금액-

이 결과는 입력한 환율과 수수료율로 계산한 참고용 예상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어요. 실제 환전 금액은 거래하는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투자 권유나 환율 전망이 아니에요. 매매기준율 참고: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서울외국환중개. 확인일 2026-10-06.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이렇게 계산해요

거래적용 환율
외화 살 때기준율 × (1 + 수수료율 × (1 − 우대율))
외화 팔 때기준율 × (1 − 수수료율 × (1 − 우대율))

원화 금액 = 외화 금액 ÷ 표시 단위 × 적용 환율 (원 미만 반올림). 엔화·동은 100단위 환율로 계산해요.

예: 1,000달러, 기준율 1,400원, 수수료 1.75%, 우대 50%면 적용 환율은 1,400 × 1.00875 = 1,412.25원, 필요한 원화는 1,412,250원이에요.

해외직구할 때는

해외 쇼핑몰에서 산 물건은 환율만이 아니라 관세·부가세가 붙을 수 있어요. 물건값이 면세 한도를 넘는지 해외직구 관세 계산기에서 관세청 과세환율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매기준율이 뭔가요?

은행이 환율을 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값이에요. 실제로 외화를 살 때는 이보다 비싸게, 팔 때는 싸게 거래되고 그 차이가 환전 수수료예요.

우대율 90%면 수수료가 90% 줄어드나요?

네, 기준율과의 차이(수수료) 중 90%를 깎아 준다는 뜻이에요. 환율 자체가 90% 싸지는 건 아니에요.

수수료율은 어디서 알 수 있나요?

은행 고시 환율표의 "현찰 살 때" 값과 매매기준율 차이를 기준율로 나누면 돼요. 송금·현찰·통화마다 달라요.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해요.